헬릭스3D 고관절 시스템

새로운 고관절 시스템의 표준



장점

사용자에 맞게 걸음의 길이를 조절

담당 의지보조기사가 사용자 개인의 정상적인 활보하는 걸음 길이를 고려하여 유압장치를 사전에 조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보행 속도

급하거나 천천히 걷고 싶을 때, 사용자가 속도를 결정하면 헬릭스3D 고관절장치는 이에 맞게 조절을 합니다.

큰 굴곡 각도

고관절 굴곡 각도가 커서 앉거나, 신발을 신거나, 자동차에 탈 때와 같이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헬릭스3D는 앉아있는 동안 골반형 소켓 아래로 돌출되지 않아 편안한 앉기 자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보행

다음 걸음을 위하여 고관절을 구부리기 시작할 때 기존의 고관절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건측 발꿈치를 들어 올려 의지를 높게 들어 올리고 골반을 부자연스럽게 기울여야 했습니다. 헬릭스3D 고관절시스템을 사용하면 두 가지 모두 크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조화로운 보행 유형을 제공

유압식 고관절 신전 조절 시스템이 충격에 대한 이동계통을 보호합니다. 움직임 유형이 더욱 생리학적으로 에너지 소모를 감소시키며 그 결과 매우 자연스러운 보행 유형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것은 허리와 관절을 경감시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합니다.

계단을 한 걸음씩 내려갈 수 있습니다.

안전성, 기능성, 그리고 편안함이 조화된 의지 착용을 위하여, 오토복은 마이크로프로세서 조절식 씨-렉이니 지니움 슬관절 장치를 헬릭스3D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의지는 사용자에게 계단 보행을 숙달시키고 작은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어 안정성과 활력을 이룰 수 있게 해줍니다.

기능성

기술력

특허 받은 헬릭스3D의 다축 관절 구조는 고(엉덩)관절의 3차원적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여 골반의 자연스러운 회전(돌림)을 보상해줍니다. 그 결과 보행 유형은 대칭적이고 자연스러워집니다. 골반 경사가 최소한으로 감소하였기 때문에 사용자는 충분한 고(엉덩)관절 굴곡(굽힘)을 통해 편안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스프링-유압장치가 독창적으로 복합되어 유각(흔듦)기를 더 쉽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유각(흔듦)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입각(디딤)기에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소실된 엉덩이 근육을 보상해주어 사용자가 걷는데 필요한 노력을 줄여줍니다. 입각(디딤)기에서 한 단 내려갈 때 완충되고 조절되며 고(엉덩)관절이 조화롭게 신전(폄)됩니다. 결과적으로 하중을 받은 상태에서 의지가 조절되고 부드러운 발구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프링-유압장치 복합구조는 또한 사용자 개인의 활보 걸음 길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유각(흔듦)기 동안 진자 동작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의지 훈련

헬릭스3D를 지니움이나 씨-렉과 함께 착용하는 사용자는 의지를 조작하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담당 의지보조기사는 이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며, 치료사와 함께 특별 훈련을 추천할 것입니다. 훈련과정에는 경사로 넘기, 앉기, 장애물 통과하기 등이 포함되며 가능한 에너지를 보존하면서 가장 생리학적인 보행으로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사용자는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의지를 가능한 최상으로 사용하는 조건을 수립하게 됩니다.

함께 사용하기 좋은 의지 부품들

오토복은 헬릭스3D 고관절(엉덩이) 장치를 마이크로프로세서 조절방식의 씨-렉이나 지니움 슬관절(무릎) 장치와 함께 사용하는 것만을 승인합니다. 이러한 지능형 시스템들은 다양한 일상의 상황에서 사용자를 적응시키며, 자신의 의지에 완전히 의존할 수 있는 확신감을 제공합니다.

지니움

지니움에 내장된 센서들은 사용자의 현재 보행 주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지니움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자는 특히 경사로나 불규칙한 지면에서 자신이 소모해야 하는 에너지와 협응 노력이 현저하게 감소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지니움의 큰 특징에는 대퇴(넓적다리) 절단 및 슬관절(무릎) 이단 사용자가 별도의 능동적인 구동 체계나 집단적인 보상 움직임을 하지 않고도 처음으로 계단을 한 걸음씩 오를 수 있는 능력이 포함됩니다. 인도의 연석, 집안의 장애물, 그 외 일상에서의 헛디딜 위험 또한 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씨-렉

1997년 오토복은 세계최초로 완전한 마이크로프로세서 조절 방식 의지 시스템을 소개하였습니다. 증명된 씨-렉의 기술력은 오늘날까지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복잡한 센서 시스템은 보행 주기 동안 사용자의 현재 시기를 지속적으로 인지하며 슬관절(무릎) 장치를 조절합니다. 느리거나 빠르게 걷기, 불확실한 상황 및 거친 지형에서의 안정성, 경사로 걷기, 그리고 계단을 한 걸음씩 내려가기 등 씨-렉은 사용자에게 일상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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